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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 YC

1112 두경부근육.       승모근(trapezius)-옷걸이 1314 몸통. 상.      상후거근 (serratus posterior superior muscle), 심      하후거근 ( Serratus posterior inferior muscle), 심     횡경막      늑간근(intercostalis) : 흡기끝에 통증 있는 횡경막통과 달리 호흡에 통증, 척추보다 가슴몸통 1. Tibialis anterior 전경골근 TA : 발목 -장비골근,장무지신근,장지신근

15 족양명조 위토경 : 정신 얼굴 소화 배 다리 : 양해41임함43상여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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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양명조 위토경  The Leg Yangmyeong Stomach Meridian : ST st 27 대거혈: 변비, 고혈압, 불면, 불임 -배꼽에서 2촌 옆, 2촌 아래 장(腸), 위(胃) 등 소화기계통질환, 신경정신계질환, 호흡순환계병증, 인후, 머리, 얼굴, 입, 치아, 코, 병증 및 위경이 경과하는 부위의 병증을 주치한다. 오행(五行)상으로 토(土)에 속하며 비경(脾經)과 표리(表裏)관계에 있다. 위경(胃經)은 표·양에 속하고 다기다혈(多氣多血)하다. 순행노선은 체내에서는 위(胃에) 속하고 비(脾)에 연결된다. 체표(體表)에서는 비익(鼻翼)의 양측 영향에서 시작하여 상행해서 비근부(卑近部)에 이르러 가까운 족태양경(足太陽經)과 교회(交會)하고 밑으로 내려와 코의 바깥쪽을 따라서 측두부(側頭部), 면부(面部), 경부(頸部), 흉복부(胸腹部), 하지외측(下肢外側)의 전면을 거쳐 발의 제2지단에 이른다. 본경(本經)은 모두 45혈로 되어 있다. 주로 얼굴, 입, 이(耳,) 인후(咽喉), 위장(胃臟)을 치료하며 머리, 열병(熱病), 정신병(精神病)도 치료한다. 상복부(上腹部), 제8흉추에서 제1요추까지를 치료하기도 한다. 위(胃)는 상복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완부(脘部) 혹은 위완부(胃脘部)라고도 일컫는다.위의 상구(上口)는 분문을 통하여 식도(食道)와 이어지고 그 하구(下口)는 유문을 통하여 소장과 접한다. 위의 주요 기능은 구강에서 식도를 거쳐서 들어온 음식물을 받아 잠시 저장해 두며 소화시켜 죽을 만들어 소장으로 보내는 일이다.   ST1 승읍(承泣) ST2 사백(四白) ST3 거료(巨?) ST4 지창(地倉) ST5 대영(大迎) ST6 협거(頰車) ST7 하관(下關) ST8 두유(頭維) ST9 인영(人迎) ST10 수돌(水突) ST11 기사(氣舍) ST12 결분(缺盆) ST13 기호(氣戶) ST14 고방(庫房) ST15 옥예(屋?) ST16 응창(膺窓) ST17 유중(乳中) ST18...

15 요둔족 : Tibialis anterior 전경골근 TA :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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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요둔족 Tibialis anterior 전경골근 TA : 발목 /길항. 비복근, 장비골근, 후경골근 발목의 전방을 가로질러 경골전방의 외측면에서부터 내측설상골까지 지난다. 파트너에게 배측굴곡과 동시에 내번시키면 볼 수 있다. *종아리 앞 칸의 안쪽에 있는 근육. 정강뼈와 뼈 사이막의 윗부분에서 일어나 안쪽 쐐기뼈와 첫째 발허리뼈 바닥으로 붙는다. 발을 등쪽으로 굽히고 안쪽으로 뒤집는 작용을 한다. ▶ 낙상 잡는 <발목 근육>을 키워라! 1. 발목 근육은 다리에 위치한 첫 번째 근육이다. 2. 앞 정강근은 앞쪽 종아리 정강이뼈부터 발목 안쪽까지 연결되어 있다. 3. 발목 근육이 약하면 걸을 때 자주 넘어지게 된다. 4. 발목 근육 강화하는 근력운동 - 의자를 잡고 무릎을 구부리고 발뒤꿈치를 든다. - 발가락이 순차적으로 바닥에 닿게끔 둥글게 돌린다. - 무릎으로 크게 원을 그린다고 생각해고 한다. * 후경골근 - tibialis posterior 경골후방 골, 주상골을 통과. 이 건은 내측복사뼈를 후방에서 좌우면으로 가로지르며, 발목과 거골하관절을 저측굴곡과 내번시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발목의 후방과 거골하 관절의 내측에 당김선을 가지고 있다 장누수 증후군 장벽 재생과 회복에 좋은 프롤린 성분-죽순: 장운동 (족삼리) 상거허-대장, 하거허-소장 : 진단과 치료 *ST39 하거허 (下巨虛) 종아리 앞쪽면, 犢鼻(ST35)와 解谿(ST41)를 연결하는 선을 16촌으로 하여, 犢鼻(ST35)에서 아래쪽으로 9寸에 해당됨. On the anterior aspect of the leg, on the line connecting ST35 with ST41, 9 B-cun inferior to ST35.

910 심포 삼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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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수궐음심포경 (手厥陰心包經)] 대중음곡태대 임중통액삼천 수궐음심포경(手厥陰心包經)은 손으로 흘러가는 궐음의 기운을 가진 경맥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궐음은 풍목(風木)의 기운이다. 풍목은 쉽게 봄바람이 불 때 나무들이 땅을 뚫고 올라오는 광경을 떠올리면 된다. 심포를 궐음에 배속한 것은 심포가 잘 막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궐음의 기운으로 그 막힌 곳을 늘 뚫어줘야 한다는 것을 포함한다. 수궐음심포경은 심경(心經)의 작용을 대행하는 기능상의 칭호라 하기도 한다. 즉 심포는 심의 대행기관으로서 전신 조절작용에 관여하며 아울러 심을 보호하여 화경(火經)에 사기(邪氣)가 참입할 시 방어적 역할을 한다. 심포는 심포락(心包絡)이다. 심(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심장(心臟)이고 포(包)는 그것을 감싸고 있다는 뜻이다. 심(心)이라는 생명력을 담아 보호하고 있는 그릇인 심포는 계속해서 담으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심(心)만 담는 것이 아니라 심(心)이 주관하는 우리들의 감정, 몸 안에서 생긴 담(痰)도 담아버린다. 문제는통(通)해야 하는데 너무 담으면 심(心)에 문제가 생긴다. 심포경은 심을 싸고 있어서 신(神)을 주관하는 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심의 신지(神志)에 따라 심포가 의식과 감정의 통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결국 마음(心)의 용법이 드러나는 곳이 심포다. 심(心)은 몸의 화(火)를 담당한다. 화(火)는 밝게 보는 힘이자 따듯함, 양기의 대명사다. 이 밝은 화(火)의 기운으로 만물을 명확하게 판단하고 따듯하게 품는다. 이 화기(火氣)가 통하지 못하고 막혀버리면 물이 고여 썩는 것과 같이 탁해진다. 그러면 본래의 화기(火氣)가 가지고 있는 성질을 잃어버리고 따듯함이 아닌 따갑고 뜨겁게 된다. 이 뜨거움이 혈맥을 타고 온몸을 돌다 진액을 조리고 담(痰)을 만든다. “화(火)는 담(痰)의 근본이며, 담(痰)은 화(火)의 상태가 겉으로 나타난 것이다.”  심포락(心包絡)은 심포 혹은 단중(膻中)이라고도 한다. 심장을 보호하는...

78 Kidney meridians 신방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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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풍 폐궐 심독/ 격간담 비위삼신 /기대관 소방중백/ 상차중하 34    *  상지삼위속임/경복태태대용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   '내경(內經)'에 방광(膀胱)은 주도지관(主都之官)으로서 진액(津液)을 저장하고 기화(氣化)기능을 통해 소변을 체외로 배출한다고 하였다. 본경(本經)은 물론 방광에 근간을 두고 있으나 흐름이나 치유효과를 보면 오장육부의 진단과 치료에 긴요한 경락이다.  족(足)+태양(太陽)+방광(膀胱)+경(經). 겨울(膀胱)의 차가운 물(太陽)이 흘러가는 다리(足)의 큰 길(經). 그렇다면 방광은 왜 겨울이며 태양은 왜 차가운 물인가. 한의학에서 방광-水-겨울이 하나의 계통이라면 태양-한수(寒水)가 하나의 계통을 이룬다. 그러니 경맥의 이름대로 ‘겨울의 차가운 물’일 수 있다. 이런 정황들 속에서 족태양방광경은 가장 쿨(cool)한, 가장 차가운 경맥이다. 이 차가운 경맥은 공포심이 들 때 요동친다. 공포영화를 볼 때 ‘등골이 오싹하다.’라고 말하는 것도 방광경 때문이다. 눈 안쪽(정명혈)에서 시작하여 머리를 넘어 등을 타고 내려가 새끼발가락 끝(지음혈)에서 마무리되는 방광경이 자극되어 차가운 물의 기운이 등골(척수)을 서늘하게 만드는 것. 방광경이 지나가는 오금이 저릿저릿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런 이유다. 차가운 물의 기운이 몸을 얼어붙게 만드는 것으로, 무릎 뒤쪽 접히는 부분인 오금의 한 가운데로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이 흘러간다. 족태양방광경은 몸의 뒷면을 지배한다. 12경맥 중 가장 많은 혈을 갖고 있으며, 그 영역 또한 가장 넓다. 눈 안쪽에서 시작해 이마를 타고 뒤통수를 넘어, 등줄기를 따라 발끝까지 내려간다. 등을 타고 내려가는 라인에 배유혈(背兪穴)이 폐유,궐음유, 심유, 격유, 독유, 간유.....유혈(兪穴)이 줄줄이 이어져있다. 척추를 따라 등에 위치한 12개의 혈자리다. 등뼈를 따라 내려가며 누르거나...